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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3 흔히 하는 화장실수 10
Case 1. 눈썹이 짝짝이다!

눈썹 전용 가위와 칼로 처음부터 예쁘게 다듬는 게 중요하다. 그래야 바쁜 아침에도 눈썹을 손쉽게 그릴 수 있다. 잘못 그려졌다면 면봉에 로션을 묻혀 지운 뒤 파우더로 살짝 눌러준 다음 다시 그려준다. 밀착력을 높이기 위해 섀도를 덧바르면 오후 내내 지워지지 않는다.


Case 2. 아이섀도 컬러가 뭉쳤다!

섀도가 뭉쳤을 경우 무조건 덧바르면 더 지저분해 보인다. 심하지 않으면 손가락이나 퍼프를 이용해 뭉친 부분을 슥슥∼ 문질러 얇게 펴주고, 많이 뭉쳤다면 로션을 묻힌 퍼프로 완전히 지운 후 섀도를 다시 바르는 게 낫다. 화이트 섀도를 바른 다음 원하는 컬러를 바르면 감쪽같다.


Case 3. 리퀴드 아이라인이 짝짝이

아이라이너는 지워진 부분만 덧바르면 더 얼룩져 보인다. 라인이 짝짝이로 그려졌다면 면봉이 최고! 로션을 묻힌 면봉으로 잘못 그려진 부분을 살짝 지우고 섀도를 바른 다음 라인을 다시 그린다. 마스카라를 발라 속눈썹을 풍성하게 하면 시선이 분산되어 커버하는 데 효과적이다.


Case 4. 펜슬 라인이 번졌다

펜슬 아이라이너는 여러 번 덧칠해도 표시가 나지 않아 초보자에게 적당. 바쁜 아침시간에도 손쉽게 그려지기 때문에 빠른 메이크업을 가능하게 해준다. 번지는 것이 흠인데, 부드러운 것보다는 딱딱한 펜슬이 낫다. 번진 부분을 로션 묻힌 면봉으로 닦고 파우더로 커버한다.


Case 5. 립스틱 컬러 바꾸기

기껏 바른 립스틱 컬러가 맘에 들지 않아 바꾸려 한다면 가장 손쉬운 방법은 립라이너로 윤곽을 그린 후 옅은 색에서 진한 컬러 순으로 덧바르면 끝. 옅은 컬러로 바꾸려고 한다면 클렌징 티슈로 입술을 살살 닦아낸 후 티슈로 한번 더 누르고 파우더로 살짝 덮은 후 립스틱을 바른다. 급할 때는 스틱형 립글로스로 간편하게 바르는 것도 Good!



Case 6. 고르지 않은 컨실러

컨실러로 잡티를 커버한 후 파우더로 마무리하면 투명화장이 가능하다. 컨실러가 뭉쳤다면 깨끗한 라텍스 스펀지로 뭉친 부분을 살짝 닦아준 후 소량의 파운데이션과 파우더로 마무리한다.


Case 7. 목 색깔 따로∼ 얼굴 색깔 따로∼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목과 얼굴의 경계선이 되는 턱 아래까지 펴 바르는 것은 기본. 목에 비해 얼굴 색이 너무 밝을 때는 목에 로션을 바르고 화이트 섀도나 파우더를 톡톡 두드리듯 바른다.


Case 8. 번들거리는 피부
기름종이로 살짝 누르면 얼굴 전체가 매트하고 깔끔해 보인다. 티슈에 수분 스프레이를 뿌려 얼굴 위에 살짝 놓는 것도 방법. 시간이 있다면 건성피부는 크림을 조금 발라 패팅하고 지성피부는 피지가 거슬리는 부위에 컨실러를 바른 후 파우더로 마무리.


Case 9. 밝은 데 나와보니 화장이 떴다
과다한 유분감이 화장을 들뜨게 하는 주요 원인. 스펀지에 로션을 묻혀 살살 닦아내거나 스펀지의 뾰족한 부분을 이용해서 화장이 심하게 뭉친 곳을 가볍게 문질러 펴준 뒤 한번 털어낸 여분의 파우더 가루를 발라준다.


Case 10. 마스카라가 뭉쳤다!

바쁘다면 면봉을 부러뜨린 후 뾰족한 부분을 이용해 뭉친 눈썹을 가닥가닥 펴주고 외출하는 게 낫다. 시간이 있다면 아예 싹 지우고 새로 하는 게 상책. 속눈썹 아래는 티슈를 대고 클렌징 로션을 묻힌 면봉으로 닦아낸다. 완전히 마르면 투명 마스카라를 바른 뒤 다시 마스카라를 바른다. 아이라인을 그렸다면, 다시 한번 발라주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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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o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