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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지 얼마나 됬다고 벌써 사고가 났는지
차주인가슴이 찟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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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oz
현대 측에서는 제네시스의 '판매가 1만대를 돌파했다' 는 주장과는 달리 실제로 팔린 즉, 출고 제네시스는 434대 밖에 되지 않는다. 다르게 말하면 제네시스의 계약 건수는 1만대를 넘었지만, 실제로 제네시스가 공장에서 출고된 것은 434대 밖에 되지않는다. 결국 제네시스에는 1만대 가량의 '대기수요'가 있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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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해도 계약건수에 비하면 출고차량이 너무 적은게 사실이다. 이렇게 차이가 커진 것은 독일 하만베커사(社)에서 수입하는 '렉시콘(Lexicon) 오디오'가 수량이 딸려서 이다. 모자란 이유는 렉시콘 오디오가 포함된 'DIS'라는 통합옵션의 장착률을 당초 현대차가 30% 이내로 예측했으나, 실제로는 고객 중 80% 이상이 고급 옵션을 선택했기 했다고 한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다른 부품이 충분해도, 렉시콘 오디오가 부족하면 DIS 옵션 전체의 공급이 늦어지기 때문이다. 현대는 그야말로 똥마린 강아지 꼴인데 제네시스에 대한 관심 때문에 지난달 그랜저·에쿠스 판매가 작년 동기보다 각각 10.3%, 49.5%나 떨어진 상황에서, 정작 제네시스의 공급이 제때 안되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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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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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 테스터에 참여하신것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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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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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판을 달고 달리고 있는 현대 제네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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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oz

광고 속에서 제네시스와 정면으로 부딪친 아우디 A8의 전면 보닛은 종잇장처럼 찌그러졌다. 제네시스의 범퍼가 아우디 A8의 운전석 바로 앞까지 밀고 들어가는 모습이 보인다. 광고는 충돌 장면을 느린 화면까지 동원해 반복적으로 보여준다. 광고만 보자면 아우디보다 제네시스가 더 안전하다는 인상을 받기 십상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아우디 A8의 앞쪽 보닛이 크게 부서진 것은 A8의 탑승자 안전성이 더 높다는 얘기라고 입을 모은다. 고급차는 대부분 정면충돌 시 충격을 최대한 흡수하기 위해 보닛이 크게 찌그러지는 크럼플존(Crumple Zone)을 적용해 설계했기 때문이다....

사실 더 웃긴 것은 인체모형 더미가 전혀 사용되지 않았다. 더미가 없는 상황에서 찌그러진 정도로 어느차가 더 안전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하다. 구체적인 데이터가 없다면 소비자를 기만하는것에 불과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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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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