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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긴급출동 SOS 24'는 전직 목사 부부가 운영하는 장애인 생활시설을 고발했다. 원장 부부가 지난 15년간 장애인들을 열악한 환경에 방치하고 노동력을 착취하고 있었던 것. 새로 지은 멀쩡한 건물을 놔두고 장애인들을 낡고 허름한 곳에서 지내게 하는가 하면 유통기한이 지난 라면을 먹게 하는 등의 충격적인 현장이 전파를 탔다.

사실 이런 사건은 한두번이 아닌데 대부분이 개신교의 소행이다. 이는
종교단체의 사회복지시설 수는 대략 개신교60%, 천주교20%정도가 된다.
물론 개신교의 시설이 더 많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곳도 더 많다고 할수도 있겠지만
자기가 속한 종교에서 내놓는 지원금이 개신교는 28.7%인 170억원,
천주교 47.3%인 279억원이라고 한다.
십일조뿐 아니라 각종 면목으로 헌금을 받는 개신교와
헌금 천원내서 천주교라는 별명을 지닌 천주교의 사회환원을 보면
개신교 복지시설이란게 운영할 자금도 없으면서 간판만 달어서 모자라는 금액만큼 세금으로 운영되면서 전도의 수단으로 쓰이고 있는게 현실이다.

사족:물론 천주교사회복지시설도 문제가 많다 하지만 이는 논외임으로 따로 다루도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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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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