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18일 초대 청와대 비서실장에 최측근 인사인 허태열 전 새누리당 의원을 내정했다. 국정기획수석에는 유민봉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정기획조정분과 간사, 민정수석에는 곽상도 인수위 정무분과 전문위원, 홍보수석에는 이남기 전 SBS미디어홀딩스 사장을 각각 선임했다.

윤창중 인수위 대변인은 서울 종로구 삼청동 인수위 기자회견장에서 이 같은 내용의 청와대 인선 명단을 발표했다. 이날 인선에 대해 민주통합당은 ‘예스맨 인선’, ‘대탕평 무시 인선’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이날 발표된 4명은 모두 성균관대 출신이다. 이들을 비롯해 지금까지 발표된 내각과 청와대 참모진 24명 가운데 성균관대 출신이 서울대 다음으로 많다. 고등학교는 경기고 출신이 5명으로 서울고(4명), 부산고(3명)를 앞섰다. 고시 출신은 12명이다. 이 같은 박 당선인의 인선에 대해 ‘성·시·경 내각’(성균관대, 고시, 경기고 출신)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 이는 이명박 정부의 ‘고·소·영 내각’(고려대, 소망교회, 영남 출신)에 빗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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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oz

숭례문(남대문)의 화재로 인한 전소가 황당하게도 자신이 반대하는 정치인들을 비난하는 용도로 쓰이고 있다. 아직 대통령이 되지도 않은 이명박탓을 하지않나 아니면 임기말의 노무현탓을 하지않나
참으로 쓸모 없는 논쟁이다.

이명박을 탓하는 사람들은 숭례문(남대문)에 대한 개방이 이와같은 문제를 야기시켰다고 생각하고 싶은듯하다. 하지만, 관리소훌의 문제는 개방전에도 있던 문제이며 이는 소방서, 문화재청, 중구청
서울시의 문제이지 이명박 한 사람의 문제는 아니다.

무엇보다 일부훼손으로 끝날수 있었던 화재가 소방부서와 문화재청의 협조가 재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관계로 조기진화에 실패 화재가 결과적으로 누각 전체를 전소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사건은 결말은 뻔하다. 숭례문 화재는 잠시 화제가 되어 100토론 같은 곳에서 토론거리가 되고 문화재처과 소방당국의 비난, 이명박, 인수위 탓, 복원비 200억에 대한 긴급예산투입, 그러다 흐지부지해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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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oz
인수위는 휴대폰 쌍방향 요금이라는

또 다른 묘한 제안을 들고 나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쌍방향 요금제란 수신자와 송신자가 50% 50% 요금을 나누는 개념이다.

하지만 통신사들마져 인수위의 방안이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입장 표방한봐 있다.

통신요금 누진제는 전화를 많이 거는 소비자가 소득이 높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지만 실제 통화량과 소득이 비례한다는 근거가 없다는 것이다.

다른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영업사원같은 경우 휴대폰 자체가

생업수단인데 이는 실적악화와 요금인상이 불보듯 뻔하다.

인수위는 조금은 생각을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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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oz

인수위가 또 일을 냈다.

...이는 기존 유류세와 휴대전화요금을 각각 10%,20%씩 ‘일괄 인하’하겠다는 방침에서 ‘차등 인하’ 방식으로 선회한 것이다. 이 경우 저소득층에는 혜택으로, 고소득층에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과연 휴대전화를 많이 쓰는 사람이 고소득층일까?

주변를 봐도 가장많이 휴대폰을 쓰는사람은 중소기업 영원사원들이다.
그들은 휴대폰없이는 일처리가 안될정도이다.

그렇다고 영세한 중소기업대부분은 회사에서 휴대폰비용을 주지않는경우가 많다.
이는 결과적으로 영업사원만 축나게 되는결과를 초래할 확률이 높다

물론 아직 세부적인 논의는 없기 때문에 결과를 미리 논하는것도 우숩지만

적어도 현재방향은 한참 잘못 잡은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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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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