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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서는 물의를 일으킨 임경진 아나운서에 대해 결국 하차까지 시켰다.
이에 문득 생각난건 한국사람중 4명당 1명꼴로 술이 전혀 받지않는다는것.
임경진 아나운서도 그런 케이스 일가능성이 높다. 술을 무조건 안먹는다 하지도 못하는
한국사회에서(물론 요즘은 거부하는 경우가 많긴하지만) 맥주 몇잔에 저렇게 되는게 좀
안타깝다.

낮에 술을 얼마나 먹었는지는 모르나 조금은 지나친 처분이 아니였나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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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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