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윤아 커플 데이트 포착


이승기(26)가 일본 콘서트를 마치고 돌아왔다. 4박 5일 일정의 강행군, 피곤한 몸을 이끌고 향한 곳은 윤아(23·본명 임윤아)의 집. 삼성동에 있는 A아파트였다.

이승기는 아파트 주차장에서 윤아를 태웠다. 두 사람은 한강 둔치로 향했고, 강변 데이트를 즐겼다. 1시간 정도 흘렀을까. 이승기가 다시 차를 돌렸고, 윤아를 집에 내려줬다. 윤아의 어깨에는 쇼핑백이 들려 있었다. 이승기가 일본에서 사 온 선물이었다.

둘을 잘 아는 한 측근은 "이승기와 윤아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바쁘고, 가장 알려진 스타 중 1명이다.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는 마음이 예쁘다. 팬들도 격려하고 응원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고
Posted by lamoz

지성과 이보영의 데이트는 매주 목요일 이루어졌다. 목요일은 드라마 '뉴하트' 촬영이 없는 날. 지성은 자신의 벤츠 승용차를 몰고 이보영 살고 있는 역삼동 L아파트 앞에서 둘만의 은밀한 시간을 보냈다.

28일도 마찬가지였다. 이날은 드라마 '뉴하트' 마지막 촬영. 게다가 지성의 생일(27일) 다음날이었다. 오후 7시경 자신이 살고 있는 양재동 V 빌라에 도착한 지성은 30여분이 지난 7시 35분 벤츠를 몰고 이보영이 기다리는 역삼동 L아파트로 향했다.

데이트 역시 언제나처럼 차 안에서 이루어졌다. 지성이 아파트 진입로 골목에 승용차를 세우자 하얀색 코트를 입은 이보영이 차에 탔다. 이보영은 정성스레 준비한 생일선물을 건넸고, 지성은 가벼운 입맞춤으로 사랑하는 연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고
Posted by lamo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