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가 또 일을 냈다.

...이는 기존 유류세와 휴대전화요금을 각각 10%,20%씩 ‘일괄 인하’하겠다는 방침에서 ‘차등 인하’ 방식으로 선회한 것이다. 이 경우 저소득층에는 혜택으로, 고소득층에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과연 휴대전화를 많이 쓰는 사람이 고소득층일까?

주변를 봐도 가장많이 휴대폰을 쓰는사람은 중소기업 영원사원들이다.
그들은 휴대폰없이는 일처리가 안될정도이다.

그렇다고 영세한 중소기업대부분은 회사에서 휴대폰비용을 주지않는경우가 많다.
이는 결과적으로 영업사원만 축나게 되는결과를 초래할 확률이 높다

물론 아직 세부적인 논의는 없기 때문에 결과를 미리 논하는것도 우숩지만

적어도 현재방향은 한참 잘못 잡은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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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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