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드사진 유포자인 청익틴(鍾亦天.29)이 공소취하로 풀려났다.
아이러니하게도 인터넷 언론의 자유를 바라는 이들의 가두시위가 힘이 되어
혐의가 풀렸다는것이다.

그들의 주장하는 논조는 "인터넷상에는 수많은 음란사진이 떠돌아다니지만 아무 것도 하지 않다가 단지 배우이고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사진유포를 처벌하는 것은 부당한 처사" 라고 하는데

한국같은 경우, 연예인 합성 사진이 인터넷에 공유가 되어 한때 이슈가 된적이 있었다.
명예훼손 혐의가 적용되어 일부는 구속처리된것으로 기억한다.

이와같은 사진유포는 개인의 연예인의로서의 이미지 침해 뿐만아니라
이는 경제적인 타격으로까지 이어진다.

언론의 자유와 공인의 사생활침해..
아무리 공인이라지만 이런 홍콩 네티즌들의 논조가 옮은 것일까?
신고
Posted by lamoz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