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 발달되기 이전 국내에서는 10대 청소년들이 찍은 빨간마후라가 유포돼 파문 일은적이 있다. 초고속 인터넷이 활성화 될 당시에도 유명 연예인이 찍은 섹스 비디오로 유출로 인해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났다는 이야기도 있다.

최근 싱가폴에서 때아닌 10대 여대생의 섹스비디오가 유포돼 엄청난 파문이 일고있다. 게다가 이것을 흉내낸 남녀 커플의 섹스 비디오까지 홍수를 이루어 사회물의를 빚고 있다고 한다.

tammy로 알려진 이 여대생은 우리나라에서 서울대에 버금가는 싱가폴 최고의 명문으로 알려진 난양공대에 다니는 치어리더로 활동하는 여대생으로, 사건은 위 학생이 휴대폰을 분실한 것이 발단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교내에서 인기있는 tammy를 시기한 다른 치어리더들이 핸드폰을 고의적으로 빼내어 휴대폰속에 내장된 동영상을 교수와 학교에 보냈다는 이야기도 흘러나오고 있다. 이번 사건에 대해 학교측은 문제의 비디오가 학교안에서 만들어졌거나 유포되지 않았기 때문에 징계를 하지 않을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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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o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