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마왕 신해철 사망 '충격'


가수 신해철이 심장 이상으로 수술을 받았지만 27일 오후 8시 19분 끝내 세상을 떠났다. 사망 향년 46세.

앞서 신해철은 지난 22일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수술을 받고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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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윤아 커플 데이트 포착


이승기(26)가 일본 콘서트를 마치고 돌아왔다. 4박 5일 일정의 강행군, 피곤한 몸을 이끌고 향한 곳은 윤아(23·본명 임윤아)의 집. 삼성동에 있는 A아파트였다.

이승기는 아파트 주차장에서 윤아를 태웠다. 두 사람은 한강 둔치로 향했고, 강변 데이트를 즐겼다. 1시간 정도 흘렀을까. 이승기가 다시 차를 돌렸고, 윤아를 집에 내려줬다. 윤아의 어깨에는 쇼핑백이 들려 있었다. 이승기가 일본에서 사 온 선물이었다.

둘을 잘 아는 한 측근은 "이승기와 윤아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바쁘고, 가장 알려진 스타 중 1명이다.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는 마음이 예쁘다. 팬들도 격려하고 응원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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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성매매 알선·성매매 혐의로 연예계 관계자 등 1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인터넷을 통해 퍼진 ‘연예인 성매매 명단’은 사실과 무관

19 일 연예계 성매매 사건을 수사한 수원지검 안산지청의 발표에 따르면 불구속 기소된 12명 중 남성은 3명, 여성은 9명이다. 성매매 알선 혐의는 1명, 성매매 혐의는 11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 조사를 받은 연예인 등 8명은 무혐의로 불기소 또는 내사종결 처리됐다.

SNS와 증권가 찌라시를 통해 ‘성매매 조사 대상 연예인’으로 실명이 언급됐던 여자 연예인들은 이번 사건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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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18일 초대 청와대 비서실장에 최측근 인사인 허태열 전 새누리당 의원을 내정했다. 국정기획수석에는 유민봉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정기획조정분과 간사, 민정수석에는 곽상도 인수위 정무분과 전문위원, 홍보수석에는 이남기 전 SBS미디어홀딩스 사장을 각각 선임했다.

윤창중 인수위 대변인은 서울 종로구 삼청동 인수위 기자회견장에서 이 같은 내용의 청와대 인선 명단을 발표했다. 이날 인선에 대해 민주통합당은 ‘예스맨 인선’, ‘대탕평 무시 인선’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이날 발표된 4명은 모두 성균관대 출신이다. 이들을 비롯해 지금까지 발표된 내각과 청와대 참모진 24명 가운데 성균관대 출신이 서울대 다음으로 많다. 고등학교는 경기고 출신이 5명으로 서울고(4명), 부산고(3명)를 앞섰다. 고시 출신은 12명이다. 이 같은 박 당선인의 인선에 대해 ‘성·시·경 내각’(성균관대, 고시, 경기고 출신)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 이는 이명박 정부의 ‘고·소·영 내각’(고려대, 소망교회, 영남 출신)에 빗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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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자녀가 있는 페이스북 사용자들의 절반 가량이 자신의 아이들을 감시할 목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외신에 따르면 미국 부모들은 자녀가 위험한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지 않는지, 자녀들의 부모에 대한 생각이 뭔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 페이스북을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체 조사 대상의 43% 가량의 부모들은 매일 자녀들의 페이스북을 확인한다고 밝혔다. 약 92% 가량은 자녀들과 페이스북 친구가 되는 일이 쉬운 일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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