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 전반 0:1, 염기훈 발리슛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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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


핫쏘스가 스티로품도 녹여내리는 대륙의 스케일!
무서워서 핫쏘스 먹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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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 '알몸 뒤풀이' 동영상이 공개돼 파문이 일었던 데 이어, 인천 소재 M중학교 학생들이 점심시간에 친구들끼리 장난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M중 장애우 학대'라는 제목으로 유포.

  지난 20일부터 각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대거 유포된 해당 동영상은 M중학교 남녀 학생들이 한 학생을 비닐에 말아 수레에 싣고는 내리막길에 내동댕이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 과정에서 "돼지00", "이제 게임은 시작됐다" 등의 욕설과 상스러운 말들이 오간다.

동영상의 당사자가 스스로 장난일 뿐이며 자신은 장애우가 아님을 밝혔지만 동영상을 보면 솔직히 장난이라는 수준이 아닌거 같다. 저러고 좋아하다면 확실히 문제가 있는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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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1. 눈썹이 짝짝이다!

눈썹 전용 가위와 칼로 처음부터 예쁘게 다듬는 게 중요하다. 그래야 바쁜 아침에도 눈썹을 손쉽게 그릴 수 있다. 잘못 그려졌다면 면봉에 로션을 묻혀 지운 뒤 파우더로 살짝 눌러준 다음 다시 그려준다. 밀착력을 높이기 위해 섀도를 덧바르면 오후 내내 지워지지 않는다.


Case 2. 아이섀도 컬러가 뭉쳤다!

섀도가 뭉쳤을 경우 무조건 덧바르면 더 지저분해 보인다. 심하지 않으면 손가락이나 퍼프를 이용해 뭉친 부분을 슥슥∼ 문질러 얇게 펴주고, 많이 뭉쳤다면 로션을 묻힌 퍼프로 완전히 지운 후 섀도를 다시 바르는 게 낫다. 화이트 섀도를 바른 다음 원하는 컬러를 바르면 감쪽같다.


Case 3. 리퀴드 아이라인이 짝짝이

아이라이너는 지워진 부분만 덧바르면 더 얼룩져 보인다. 라인이 짝짝이로 그려졌다면 면봉이 최고! 로션을 묻힌 면봉으로 잘못 그려진 부분을 살짝 지우고 섀도를 바른 다음 라인을 다시 그린다. 마스카라를 발라 속눈썹을 풍성하게 하면 시선이 분산되어 커버하는 데 효과적이다.


Case 4. 펜슬 라인이 번졌다

펜슬 아이라이너는 여러 번 덧칠해도 표시가 나지 않아 초보자에게 적당. 바쁜 아침시간에도 손쉽게 그려지기 때문에 빠른 메이크업을 가능하게 해준다. 번지는 것이 흠인데, 부드러운 것보다는 딱딱한 펜슬이 낫다. 번진 부분을 로션 묻힌 면봉으로 닦고 파우더로 커버한다.


Case 5. 립스틱 컬러 바꾸기

기껏 바른 립스틱 컬러가 맘에 들지 않아 바꾸려 한다면 가장 손쉬운 방법은 립라이너로 윤곽을 그린 후 옅은 색에서 진한 컬러 순으로 덧바르면 끝. 옅은 컬러로 바꾸려고 한다면 클렌징 티슈로 입술을 살살 닦아낸 후 티슈로 한번 더 누르고 파우더로 살짝 덮은 후 립스틱을 바른다. 급할 때는 스틱형 립글로스로 간편하게 바르는 것도 Good!



Case 6. 고르지 않은 컨실러

컨실러로 잡티를 커버한 후 파우더로 마무리하면 투명화장이 가능하다. 컨실러가 뭉쳤다면 깨끗한 라텍스 스펀지로 뭉친 부분을 살짝 닦아준 후 소량의 파운데이션과 파우더로 마무리한다.


Case 7. 목 색깔 따로∼ 얼굴 색깔 따로∼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목과 얼굴의 경계선이 되는 턱 아래까지 펴 바르는 것은 기본. 목에 비해 얼굴 색이 너무 밝을 때는 목에 로션을 바르고 화이트 섀도나 파우더를 톡톡 두드리듯 바른다.


Case 8. 번들거리는 피부
기름종이로 살짝 누르면 얼굴 전체가 매트하고 깔끔해 보인다. 티슈에 수분 스프레이를 뿌려 얼굴 위에 살짝 놓는 것도 방법. 시간이 있다면 건성피부는 크림을 조금 발라 패팅하고 지성피부는 피지가 거슬리는 부위에 컨실러를 바른 후 파우더로 마무리.


Case 9. 밝은 데 나와보니 화장이 떴다
과다한 유분감이 화장을 들뜨게 하는 주요 원인. 스펀지에 로션을 묻혀 살살 닦아내거나 스펀지의 뾰족한 부분을 이용해서 화장이 심하게 뭉친 곳을 가볍게 문질러 펴준 뒤 한번 털어낸 여분의 파우더 가루를 발라준다.


Case 10. 마스카라가 뭉쳤다!

바쁘다면 면봉을 부러뜨린 후 뾰족한 부분을 이용해 뭉친 눈썹을 가닥가닥 펴주고 외출하는 게 낫다. 시간이 있다면 아예 싹 지우고 새로 하는 게 상책. 속눈썹 아래는 티슈를 대고 클렌징 로션을 묻힌 면봉으로 닦아낸다. 완전히 마르면 투명 마스카라를 바른 뒤 다시 마스카라를 바른다. 아이라인을 그렸다면, 다시 한번 발라주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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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oz


어제 공덕동에서 애니갤 현피가 있었다던데,
뭐 자세한 앞뒤 사항은 생략하고, 평소부터 애갤 분위기를 흐리는
그런 놈(이하, 고정닉 이니셜인 H로 칭함)이 하나 있었으며, 어제 갑자기 어떤 갤러 한명
(이하 고정닉 이니셜인 K로 칭함)이  그놈한테 자꾸 껄떡거리다가 결국 현피를 뜨기로 제안.

평소 싸움좀 한듯 싶은 분위기인 K가 몸 인증샷과 턱걸이하는 인증 동영상을 올리자
첨에는 애갤의 H가 2월 23일로 날을 잡아놓았으나, 바로 일방적으로 그날 못나갈 수도
있다고 꼬리를 내리려고 한다. 집도 멀고 나갈 차비가 없어서 못나간다 라고 말하자.
다른 애갤러 한명이 통장번호 불러보라고 하고 진짜 5600원을 송금해주고 인증샷 올림.

결국 빼도박도 못하게 된 H와, 현피를 제안한 K는 바로 어제 (2월 20일) 공덕동에서 만나
현피를 뜨게 되었으니...




애갤러 및 타갤서 구경온 애들 골목에 빽빽하게 들어찼고, K와 H는 서로 마주본채
한시간동안 입으로만 현피를 했다는데, 평소 키보드워리어로 소문난 H는 점퍼도 벗지 않은채
주머니에 손넣고 멀찍히 떨어져서 주둥아리 현피 스킬을 보여줬고, K는 격투기용 퍼런 장갑을
착용하고 상의를 벗은채로 계속 워밍업을 하며 선빵의 순간만 노리고 있었음.


날은 어두워져 가고 있었고,


'키보드 없어서 못 덤비나보다'
'스페이스바 하나 뽑아서 갖다줘라'

구경하던 갤러들로부터 갖은 야유가 쏟아지고 나서야 H는 어슬렁거리며 다가섰고
그제서야 K가 선빵을 날리고 H는 샌드백처럼 쳐맞은 후, 몇몇 갤러가 K를 말려서 현피는 끝.
그리고 H는 K와 현피후 웃으며 굴국밥 한그릇 같이 먹고 헤어졌고 바로 화해했다는 후기를
남기고 좆버로우 모드로 잠수중.

이런 말이 있다. 현피는 장애인 올림픽의 최고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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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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