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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러운 떡볶이 아줌마라니? 국가 공유지를 지들끼리 돈주고 사고팔고 해놓구서 나라에서 철거할때는 몇백에서 몇천씩 달라구 하잖아. 아니 왜 정부가 '팔지도 않은 공유지'를 사들여야 하는가? 그리고 말안듣는다고 강제 철거하는 게 문제라는데 이것은 몇번이나 공시몇 공고 되어었는 상황이고 갑자기 드리닥쳐서 철거합니다한것이 아니다. 일반 상가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은 돈 많아서 그러나? 그사람들은 세금도 내고 임대료도 내고 하는데 말이야.. 그 사람들은 바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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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 계시판


노점상이 요구하는 내용이라는게 '노점들은 최고 3천400만 원에서 최저 700만 원 선에 자리를 매매했기 때문에 금전적인 보상과 5월까지 공사를 늦춰 줄 것. 그리고 완료 뒤에도 노점을 계속하게 해 달라고 요구했다.'인데 간단히 하면 국가공유지를 지들끼리 사고 팔다가 정부에서 '팔지도 않은 공유지'를 살 것을 요구하고 다시 자리를 내놓을것을 요구한다.

상식이 통하지 않는 나라. 울고 땡깡쓰면 뭐든지 되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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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m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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